
▲ 이오지마를 달궜던 뜨거운 흔적들. 근데 열흘도 안 지났엉 ㅋ
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
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□
어떻게 되긴... 유야무야 넘어갔구만. ㅋㅋㅋ
아마 운영진도 이럴 줄 알았을 거야. 며칠 버팅기고 있으면 그냥 지나가 버리거든.
일단 버티고 보자.... 버티면 해결(?)되어 버리는 일이 우리나라에서는 꽤 많은 것 같아.
근데 이걸 냄비라고 하기도 뭣한게 문제 제기한 유저들은 그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자기 할 일을 했다고 보니까.
누굴 탓해야 함?
이거 뉴밸로 보낼까 하다가 IT밸리에서 시끌했으니 그리로 보내 볼까나...



덧글
그래서 뭐 잘못됐나 싶어서 그냥 넘겼는데... 흠... 그게 그럼 사고였었군요. ㅋ 공개하기 싫은 내용이 공개되었을때 그 파급력은... 암튼 무서운 현실이죠...
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운영진들의 권한이라든지 운영 시스템적인 몇몇 부분을 알게 됐으니 비밀글이라고 안심하지 말고 개인에 대한 신상 같은건 될 수 있으면 비밀글로도 노출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.
2010/07/14 15:29 #
비공개 덧글입니다.